Effect of Human Oviduct Epithelial Cells and Vero Cell on Early Mouse Embryonal Development In Vitro
Su Kon Kim, Jin Wan Park, Eui Jong Hur
Abstract
Su Kon Kim, Jin Wan Park, Eui Jong Hur
Abstract
목적 : 본 연구는 사람의 난관세포와 Vero 세포를 각각 생쥐의 배아와 공배양함으로써 사람의 난관세포와 Vero 세포의 공배양이 배아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비교해 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 자궁절제술을 받은 가임기 여성의 난관에서 채취된 난관상피세포와 Vero 세포를 배양하여 준비한 후, 생쥐에서 얻은 배아를 FBS (Fetal Bovine Serum)을 첨가한 Ham`s F-10 배양액에서 공배양하여 배아의 발달 단계별로 관찰하고 Ham`s F-10에 10% FBS가 첨가된 배양액에서 세포없이 배아 단독으로 배양한 군을 대조군으로 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1.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 공배양한 군에서 배아 발생율은 각각 81%와 79.5%로 나타났으며, 대조군의 65.5%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p<0.05).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 공배양한 군에서 배아의 부화율 (hatching rate)도 각각 63.5%와 60.5%로 대조군의 34.5%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p<0.05). 2. 계대 배양된 난관상피세포와 생쥐배아를 공배양하였을 때 계대 배양된 상피세포와의 공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의 계대간 상피세포와의 공배양이 배아의 발생에는 유의하게 작용하지 않았다. 또한 계대 배양된 Vero 세포와의 공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 83.3%와 63.3%로 계대 배양된 상피세포와의 계대 배양된 Vero 세포와의 비교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3. 동결-해빙한 공배양 세포와 공배양시 배아의 발생율을 살펴보면 난관상피세포와 공배양할 경우 계대 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동결-해빙후 계대 배양한 공배양군에서의 발생율 및 부화율과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동결-해빙후 배양된 Vero 세포와의 공배양에서는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 81.3%와 67.3%로 동결-해빙후 계대된 상피세포와의 비교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4. 계대 배양된 난관상피세포와 동결-해빙된 난관상피세포에서 공배양시 각각의 발생율과 부화율은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계대 배양한 Vero 세포와 동결-해빙된 Vero 세포에서 공배양시 각각에서 발생율과 부화율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 체외수정 시술에서 사람의 난관세포 및 Vero 세포와의 공배양은 생쥐배아의 발달 및 부화에 증진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의 공배양이 생쥐배아의 발생율과 부화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음을 관찰할 수 있으며 공배양세포를 동결-해빙하여도 그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관찰 할 수 있다. 따라서 체외수정 프로그램시 난관상피세포나 Vero 세포를 사용하여 공배양하면 임신성공율 향상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된다.
OpenAlex reports 2 citations for this work. Citation counts describe recorded attention and do not establish research quality.
A contribution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Method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Findings are not separately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Limitation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Application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목적 : 본 연구는 사람의 난관세포와 Vero 세포를 각각 생쥐의 배아와 공배양함으로써 사람의 난관세포와 Vero 세포의 공배양이 배아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비교해 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 자궁절제술을 받은 가임기 여성의 난관에서 채취된 난관상피세포와 Vero 세포를 배양하여 준비한 후, 생쥐에서 얻은 배아를 FBS (Fetal Bovine Serum)을 첨가한 Ham`s F-10 배양액에서 공배양하여 배아의 발달 단계별로 관찰하고 Ham`s F-10에 10% FBS가 첨가된 배양액에서 세포없이 배아 단독으로 배양한 군을 대조군으로 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1.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 공배양한 군에서 배아 발생율은 각각 81%와 79.5%로 나타났으며, 대조군의 65.5%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p<0.05).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 공배양한 군에서 배아의 부화율 (hatching rate)도 각각 63.5%와 60.5%로 대조군의 34.5%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p<0.05). 2. 계대 배양된 난관상피세포와 생쥐배아를 공배양하였을 때 계대 배양된 상피세포와의 공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의 계대간 상피세포와의 공배양이 배아의 발생에는 유의하게 작용하지 않았다. 또한 계대 배양된 Vero 세포와의 공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 83.3%와 63.3%로 계대 배양된 상피세포와의 계대 배양된 Vero 세포와의 비교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3. 동결-해빙한 공배양 세포와 공배양시 배아의 발생율을 살펴보면 난관상피세포와 공배양할 경우 계대 배양시 발생율과 부화율은 동결-해빙후 계대 배양한 공배양군에서의 발생율 및 부화율과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동결-해빙후 배양된 Vero 세포와의 공배양에서는 발생율과 부화율은 각각 81.3%와 67.3%로 동결-해빙후 계대된 상피세포와의 비교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4. 계대 배양된 난관상피세포와 동결-해빙된 난관상피세포에서 공배양시 각각의 발생율과 부화율은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계대 배양한 Vero 세포와 동결-해빙된 Vero 세포에서 공배양시 각각에서 발생율과 부화율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 체외수정 시술에서 사람의 난관세포 및 Vero 세포와의 공배양은 생쥐배아의 발달 및 부화에 증진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난관상피세포 및 Vero 세포와의 공배양이 생쥐배아의 발생율과 부화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음을 관찰할 수 있으며 공배양세포를 동결-해빙하여도 그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음을 관찰 할 수 있다. 따라서 체외수정 프로그램시 난관상피세포나 Vero 세포를 사용하여 공배양하면 임신성공율 향상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된다.
Key concepts: Vero cell, Oviduct, Biology, Virology, Virus, Endocri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