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레리티(singularity)에 직면한 인류의 실천신학 대응 연구
김병석
Abstract
김병석
Abstract
4차 산업시대의 인공지능(AI)의 중심에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지향점이 있다. 싱귤레리티(singularity)는 인간과 기계 혹은 로봇이 하나가 되는 특이점(단일점)을 말 한다. 인간이 기계화 되어가고, 기계가 인류에 공존하는 일원이 되려는 방향성이다. 4D 프린팅은 사람 신체의 파손 부분을 맞춤 생체 의학기술로 파손 이전 상태로 조정 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인간의 장기까지도 가능한 프린팅 기술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첨단과학 시대가 경험하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을 바라보는 시각 에 따라서 싱귤레리티(singularity)의 존재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인간과 싱귤레리 티(singularity) 로봇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둘은 현상적으로 동일하게 보일 수 있지만, 유신론적인 관점에서는 인간의 기계화라는 측면을 가지며, 유물론적인 관점에 서는 기계의 인간화라는 개념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인간은 육과 영과 혼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과 혼 을 동일하게 보는 관점과 이를 분리하는 관점이 있으나 기독교적인 관점은 영과 혼은 구분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올바르다. 동물들도 혼적인 요소들을 충분히 갖추고 있 기 때문이며,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로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최소 요건인 영혼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은 다른 생물체와 차 별되는 인간에게만 있는 하나님께서 불어 넣으신 생기, 즉 생령이 된 영혼의 존재로 서의 정체성을 갖는다. 때문에 싱귤레리티(singularity) 인간과 싱귤레리티(singularity) 로봇은 각각 유신론적 세계관과 유물론적 세계관을 전제한 삶의 원리 가운데 첨예한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여기에서 유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의 실천신학은 하나님 창조와 인간의 죄와 타락,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으로서 의 하나님의 재창조와 종말의 때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의 내용인 케 리그마(kerygma)에 집중함으로서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에 인간 존재정체성 에 혼란을 경험케 하는 인류에게 그 해답과 희망을 줄 수 있다. 영혼은 육체와 함께 결합되어 생명의 기반이 되는 ‘피의 자체 생산’과 ‘피의 순환 구조’를 형성함으로서 영혼소유 존재로서의 자체적인 정체성을 가지며, 그에 맞는 영 적존재로서의 유의미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생기를 부 여’ 받은 ‘생령이 된 존재’인 영적소통 존재자의 영혼은 신앙과 양심 그리고 그 존재 가 가진 본질적인 죄의 문제의 해답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소망과 하 나님의 부재 가운데서는 삶을 살아 갈수 없는 신적 갈망, 그리고 복음의 내용을 담은 케리그마(kerygma)를 통한 실천신학적 삶을 구현한다. 이를 통하여 그 영혼의 존재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에 대응하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신학적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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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의 인공지능(AI)의 중심에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지향점이 있다. 싱귤레리티(singularity)는 인간과 기계 혹은 로봇이 하나가 되는 특이점(단일점)을 말 한다. 인간이 기계화 되어가고, 기계가 인류에 공존하는 일원이 되려는 방향성이다. 4D 프린팅은 사람 신체의 파손 부분을 맞춤 생체 의학기술로 파손 이전 상태로 조정 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인간의 장기까지도 가능한 프린팅 기술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첨단과학 시대가 경험하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을 바라보는 시각 에 따라서 싱귤레리티(singularity)의 존재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인간과 싱귤레리 티(singularity) 로봇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둘은 현상적으로 동일하게 보일 수 있지만, 유신론적인 관점에서는 인간의 기계화라는 측면을 가지며, 유물론적인 관점에 서는 기계의 인간화라는 개념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인간은 육과 영과 혼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과 혼 을 동일하게 보는 관점과 이를 분리하는 관점이 있으나 기독교적인 관점은 영과 혼은 구분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올바르다. 동물들도 혼적인 요소들을 충분히 갖추고 있 기 때문이며,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로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최소 요건인 영혼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은 다른 생물체와 차 별되는 인간에게만 있는 하나님께서 불어 넣으신 생기, 즉 생령이 된 영혼의 존재로 서의 정체성을 갖는다. 때문에 싱귤레리티(singularity) 인간과 싱귤레리티(singularity) 로봇은 각각 유신론적 세계관과 유물론적 세계관을 전제한 삶의 원리 가운데 첨예한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여기에서 유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의 실천신학은 하나님 창조와 인간의 죄와 타락,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으로서 의 하나님의 재창조와 종말의 때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의 내용인 케 리그마(kerygma)에 집중함으로서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에 인간 존재정체성 에 혼란을 경험케 하는 인류에게 그 해답과 희망을 줄 수 있다. 영혼은 육체와 함께 결합되어 생명의 기반이 되는 ‘피의 자체 생산’과 ‘피의 순환 구조’를 형성함으로서 영혼소유 존재로서의 자체적인 정체성을 가지며, 그에 맞는 영 적존재로서의 유의미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생기를 부 여’ 받은 ‘생령이 된 존재’인 영적소통 존재자의 영혼은 신앙과 양심 그리고 그 존재 가 가진 본질적인 죄의 문제의 해답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소망과 하 나님의 부재 가운데서는 삶을 살아 갈수 없는 신적 갈망, 그리고 복음의 내용을 담은 케리그마(kerygma)를 통한 실천신학적 삶을 구현한다. 이를 통하여 그 영혼의 존재는 싱귤레리티(singularity) 특이점에 대응하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신학적 삶을 영위할 수 있다.
Key concepts: Singularity, Essential singularity, Singularity theory, Isolated singularity, Ring singularity, Initial singularity, Mathematics, Phy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