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Requires access

Relations between Anxiety, Stress Level and Alpha Intrinsic Rhythm EEG Indicator of the Middle Aged Women

Kyung-Eun Lee, Junyoung 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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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불안, 스트레스 수준과 이를 반영할 수 있는 Alpha 고유리듬 지표와의 관련성 및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평균 나이 56세의 중년 여성 87명을 대상으로 폐안 시 전전두엽의 뇌파를 4분간 측정하였다. 집단 구분은 특성불안과 Alpha 비대칭의 평균값을 각각 기준으로 29명씩 높은 집단, 중간 집단, 낮은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각 지표들 간 상관관계와 분산분석에서 의미있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스트레스량과 특성불안 수준이 높으면 뇌파의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각성 수준과 Alpha 평균주파수는 높아졌다. 또한 좌·우뇌 Alpha 비대칭이 커질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 두 번째, 특성 불안을 기준으로 불안 수준이 높은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졌고, Alpha 평균주파수와 각성수준은 높아졌다. 세 번째, Alpha 비대칭을 기준으로 비대칭 정도가 큰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졌다. 이상과 같이 불안, 스트레스 척도와 Alpha 고유리듬 지표들은 서로 간 관련성이 높고, 보완적 의미가 있어 중년여성의 정신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뇌파 지표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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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paper is about

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불안, 스트레스 수준과 이를 반영할 수 있는 Alpha 고유리듬 지표와의 관련성 및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평균 나이 56세의 중년 여성 87명을 대상으로 폐안 시 전전두엽의 뇌파를 4분간 측정하였다. 집단 구분은 특성불안과 Alpha 비대칭의 평균값을 각각 기준으로 29명씩 높은 집단, 중간 집단, 낮은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각 지표들 간 상관관계와 분산분석에서 의미있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스트레스량과 특성불안 수준이 높으면 뇌파의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각성 수준과 Alpha 평균주파수는 높아졌다. 또한 좌·우뇌 Alpha 비대칭이 커질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 두 번째, 특성 불안을 기준으로 불안 수준이 높은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졌고, Alpha 평균주파수와 각성수준은 높아졌다. 세 번째, Alpha 비대칭을 기준으로 비대칭 정도가 큰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졌다. 이상과 같이 불안, 스트레스 척도와 Alpha 고유리듬 지표들은 서로 간 관련성이 높고, 보완적 의미가 있어 중년여성의 정신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뇌파 지표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Why it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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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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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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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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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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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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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불안, 스트레스 수준과 이를 반영할 수 있는 Alpha 고유리듬 지표와의 관련성 및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평균 나이 56세의 중년 여성 87명을 대상으로 폐안 시 전전두엽의 뇌파를 4분간 측정하였다. 집단 구분은 특성불안과 Alpha 비대칭의 평균값을 각각 기준으로 29명씩 높은 집단, 중간 집단, 낮은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각 지표들 간 상관관계와 분산분석에서 의미있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스트레스량과 특성불안 수준이 높으면 뇌파의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각성 수준과 Alpha 평균주파수는 높아졌다. 또한 좌·우뇌 Alpha 비대칭이 커질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 두 번째, 특성 불안을 기준으로 불안 수준이 높은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와 정신적 항스트레스는 낮아졌고, Alpha 평균주파수와 각성수준은 높아졌다. 세 번째, Alpha 비대칭을 기준으로 비대칭 정도가 큰 집단일수록 Alpha 절대파워, 정신적 항스트레스, 좌․우뇌 소통수준은 낮아졌다. 이상과 같이 불안, 스트레스 척도와 Alpha 고유리듬 지표들은 서로 간 관련성이 높고, 보완적 의미가 있어 중년여성의 정신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뇌파 지표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Key concepts: Alpha (finance), Alpha rhythm, Electroencephalography, Alpha wave, Anxiety, Psychology, Clinical psychology, Neur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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