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The Journal of Art and Culture StudiesRequires access

Academic Characteristics and Range of Art Research

Dae-Yeo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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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미술은 인류문화 창조의 일종 현상으로 거기에는 많은 문제들이 사람들의 탐구를 수요로 하고있다. 예를 들자면 미술창조의 문화정신, 예술언어의 표현형식, 미술 발전의 역사과정, 미술 존재의 사회적 작용, 등등. 이와 같은 문제의 탐구와 이해, 해석과 규명을 통해 미술의 문화발전과 예술창조에 도움을 얻는 것이다. 이에 대한 지식이 점차 전문화, 세분화되고 있으므로 이에 걸 맞는 학문적 체계와 범주의 설정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므로 미술연구는 학술연구의 범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고에서는 먼저 미술의 학문적 연구배경과 ‘미술사’, ‘미술비평’, ‘미학’, ‘예술론’등 제반 분야의 상호 유사성, 연관성 내지 서로 다른 차이를 살펴보면서 이와 차별된 ‘미술연구’의 방향과 범위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였다. 그 다음으로 미술의 학문적 연구에 있어서 그 어떤 분야도 공통의 논의대상인 ‘미술작품’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인식하고 그 생산원리의 분석 규명을 통하여 ‘미술연구’의 내용과 방법 및 방향을 찾고자 했으며 또한 여타 분야와의 차이성을 제시함으로써 ‘미술연구’ 곧 ‘미술학’의 학문적 특성과 그 위치를 설정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을 바로 여기에 두고 진행하였다. 미술연구자는 미술의 기술 기능에 대한 장악에서부터 미술의 예술창조에 대한 자각, 미술의 학술 이성적 사유뿐만 아니라 미술의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데 까지, 즉 이는 기술에서 예술, 예술에서 학술을 아우르며, 학술적으로 미술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요약하면 ‘미술학’의 서술은 자연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이나 특정한 실험결과를 논문(보고서)을 써서 최종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하겠다. 미술 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의 철학사고와 사유 활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즉, 이론형식과 사유방식을 정확히 분석 판단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술의 역사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창작, 발표)을 이성적으로 깊이 있게 파악하여 미술창작활동과 학술연구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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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인류문화 창조의 일종 현상으로 거기에는 많은 문제들이 사람들의 탐구를 수요로 하고있다. 예를 들자면 미술창조의 문화정신, 예술언어의 표현형식, 미술 발전의 역사과정, 미술 존재의 사회적 작용, 등등. 이와 같은 문제의 탐구와 이해, 해석과 규명을 통해 미술의 문화발전과 예술창조에 도움을 얻는 것이다. 이에 대한 지식이 점차 전문화, 세분화되고 있으므로 이에 걸 맞는 학문적 체계와 범주의 설정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므로 미술연구는 학술연구의 범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고에서는 먼저 미술의 학문적 연구배경과 ‘미술사’, ‘미술비평’, ‘미학’, ‘예술론’등 제반 분야의 상호 유사성, 연관성 내지 서로 다른 차이를 살펴보면서 이와 차별된 ‘미술연구’의 방향과 범위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였다. 그 다음으로 미술의 학문적 연구에 있어서 그 어떤 분야도 공통의 논의대상인 ‘미술작품’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인식하고 그 생산원리의 분석 규명을 통하여 ‘미술연구’의 내용과 방법 및 방향을 찾고자 했으며 또한 여타 분야와의 차이성을 제시함으로써 ‘미술연구’ 곧 ‘미술학’의 학문적 특성과 그 위치를 설정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을 바로 여기에 두고 진행하였다. 미술연구자는 미술의 기술 기능에 대한 장악에서부터 미술의 예술창조에 대한 자각, 미술의 학술 이성적 사유뿐만 아니라 미술의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데 까지, 즉 이는 기술에서 예술, 예술에서 학술을 아우르며, 학술적으로 미술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요약하면 ‘미술학’의 서술은 자연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이나 특정한 실험결과를 논문(보고서)을 써서 최종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하겠다. 미술 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의 철학사고와 사유 활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즉, 이론형식과 사유방식을 정확히 분석 판단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술의 역사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창작, 발표)을 이성적으로 깊이 있게 파악하여 미술창작활동과 학술연구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다.

Why it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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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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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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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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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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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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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인류문화 창조의 일종 현상으로 거기에는 많은 문제들이 사람들의 탐구를 수요로 하고있다. 예를 들자면 미술창조의 문화정신, 예술언어의 표현형식, 미술 발전의 역사과정, 미술 존재의 사회적 작용, 등등. 이와 같은 문제의 탐구와 이해, 해석과 규명을 통해 미술의 문화발전과 예술창조에 도움을 얻는 것이다. 이에 대한 지식이 점차 전문화, 세분화되고 있으므로 이에 걸 맞는 학문적 체계와 범주의 설정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므로 미술연구는 학술연구의 범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고에서는 먼저 미술의 학문적 연구배경과 ‘미술사’, ‘미술비평’, ‘미학’, ‘예술론’등 제반 분야의 상호 유사성, 연관성 내지 서로 다른 차이를 살펴보면서 이와 차별된 ‘미술연구’의 방향과 범위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였다. 그 다음으로 미술의 학문적 연구에 있어서 그 어떤 분야도 공통의 논의대상인 ‘미술작품’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인식하고 그 생산원리의 분석 규명을 통하여 ‘미술연구’의 내용과 방법 및 방향을 찾고자 했으며 또한 여타 분야와의 차이성을 제시함으로써 ‘미술연구’ 곧 ‘미술학’의 학문적 특성과 그 위치를 설정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을 바로 여기에 두고 진행하였다. 미술연구자는 미술의 기술 기능에 대한 장악에서부터 미술의 예술창조에 대한 자각, 미술의 학술 이성적 사유뿐만 아니라 미술의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데 까지, 즉 이는 기술에서 예술, 예술에서 학술을 아우르며, 학술적으로 미술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요약하면 ‘미술학’의 서술은 자연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이나 특정한 실험결과를 논문(보고서)을 써서 최종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하겠다. 미술 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의 철학사고와 사유 활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즉, 이론형식과 사유방식을 정확히 분석 판단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술의 역사현상과 미술실천 활동(창작, 발표)을 이성적으로 깊이 있게 파악하여 미술창작활동과 학술연구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다.

Key concepts: Range (aeronautics), Art, Geology, Materials science, Composite 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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