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성경과 신학Requires access

A State of Worship in Korean Churches and the Principles of Reformed Worship Music

Jae-So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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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예배란 예배자의 신학과 신앙의 총화이며, 예배음악은 그것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많은 한국교회들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예배음악은 과연 개혁주의적인가? 현실적으로 보면,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 한국교회 예배의 현실은, ‘전통적인 예배’로부터‘찬양과 경배’ 요소들을 포함하는 방향으로의 예배 양식의 변화, 한국선교초기부터 문제가 되어 온 신학적 정체성에서의 혼란 가중, CCM과 ‘찬양과 경배’ 음악의 발전에 따른 예배음악 양식의 변화 등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칼빈의 예배 의식과 ‘무반주 시편찬송 제창’으로 표현되는 칼빈의 예배음악, 존 낙스와 청교도들의 예배와 예배음악, 네덜란드개혁교회의 예배음악 등은 개혁주의 예배와 예배음악의 원리를 제시해 준다. 개혁주의 예배음악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이며, 성경 중심적이고, 회중 중심적이다. 따라서 예배음악은 먼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음악이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중심적인 관점에서 시편찬송의 회복이 필요하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이 예배 안에서 노래되었던 초대교회 때처럼 적어도 시편찬송이 회중찬송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악기 사용에 관해서는 칼빈 시대의 기악적 상황과 오늘날의 상황이 크게 다르므로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고 복음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악기 사용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성가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요컨대,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전통의 예배음악 사상과 정신을 이 시대에 맞게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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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란 예배자의 신학과 신앙의 총화이며, 예배음악은 그것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많은 한국교회들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예배음악은 과연 개혁주의적인가? 현실적으로 보면,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 한국교회 예배의 현실은, ‘전통적인 예배’로부터‘찬양과 경배’ 요소들을 포함하는 방향으로의 예배 양식의 변화, 한국선교초기부터 문제가 되어 온 신학적 정체성에서의 혼란 가중, CCM과 ‘찬양과 경배’ 음악의 발전에 따른 예배음악 양식의 변화 등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칼빈의 예배 의식과 ‘무반주 시편찬송 제창’으로 표현되는 칼빈의 예배음악, 존 낙스와 청교도들의 예배와 예배음악, 네덜란드개혁교회의 예배음악 등은 개혁주의 예배와 예배음악의 원리를 제시해 준다. 개혁주의 예배음악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이며, 성경 중심적이고, 회중 중심적이다. 따라서 예배음악은 먼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음악이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중심적인 관점에서 시편찬송의 회복이 필요하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이 예배 안에서 노래되었던 초대교회 때처럼 적어도 시편찬송이 회중찬송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악기 사용에 관해서는 칼빈 시대의 기악적 상황과 오늘날의 상황이 크게 다르므로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고 복음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악기 사용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성가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요컨대,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전통의 예배음악 사상과 정신을 이 시대에 맞게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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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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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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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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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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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예배란 예배자의 신학과 신앙의 총화이며, 예배음악은 그것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많은 한국교회들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예배음악은 과연 개혁주의적인가? 현실적으로 보면,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 한국교회 예배의 현실은, ‘전통적인 예배’로부터‘찬양과 경배’ 요소들을 포함하는 방향으로의 예배 양식의 변화, 한국선교초기부터 문제가 되어 온 신학적 정체성에서의 혼란 가중, CCM과 ‘찬양과 경배’ 음악의 발전에 따른 예배음악 양식의 변화 등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칼빈의 예배 의식과 ‘무반주 시편찬송 제창’으로 표현되는 칼빈의 예배음악, 존 낙스와 청교도들의 예배와 예배음악, 네덜란드개혁교회의 예배음악 등은 개혁주의 예배와 예배음악의 원리를 제시해 준다. 개혁주의 예배음악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이며, 성경 중심적이고, 회중 중심적이다. 따라서 예배음악은 먼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음악이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중심적인 관점에서 시편찬송의 회복이 필요하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이 예배 안에서 노래되었던 초대교회 때처럼 적어도 시편찬송이 회중찬송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악기 사용에 관해서는 칼빈 시대의 기악적 상황과 오늘날의 상황이 크게 다르므로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고 복음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악기 사용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성가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요컨대,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전통의 예배음악 사상과 정신을 이 시대에 맞게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

Key concepts: Worship, State (computer science), Art, Theology, Philosophy, Computer science, Algori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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