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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n the Export Competitiveness of Major Countries for the Export of Automobile Parts in the Chinese Market : Focusing on Korea

Sung A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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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자동차부품시장의 잠재력이 큰 중국을 중심으로 주요수출국가인 독일, 일본, 한국, 미국의 품목별 수출경쟁력을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현재 한국의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변화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의 자동차 부품은 HS code 8708이하 6digit의 14개 품목으로 하였으며, 수출점유율, MCA, IEB등을 통하여 수출경쟁력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독일은 중국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에 압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독일보다는 다소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였으나 870840 품목만큼은 독일보다 높은 수출경쟁력을 확보 하였고 독일과 비슷한 수출경쟁력 수준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었다. 다른 국가들의 수출경쟁력이 향상되는 것에 비해 한국은870880, 870893, 870894가 다른 품목에 비해 경쟁력을 갖고 있으나 비교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전반적으로 중국에서 자동차부품산업의 수출경쟁력이 하락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미미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 한국의 주력 품목 이였던 870899에서 수출경쟁력을 역전하면서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의 경쟁력이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즉 한국은 중국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독일과 일본에 비해 경쟁력이 부족한 편이며 그나마도 미국에 추격당하고 있는 입장이다. 이에 중국시장에서 한국의 부품수출경쟁력의 제고가 매우 시급하다고 할 수 있으며 경쟁력 제고의 방향도 전기차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는데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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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자동차부품시장의 잠재력이 큰 중국을 중심으로 주요수출국가인 독일, 일본, 한국, 미국의 품목별 수출경쟁력을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현재 한국의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변화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의 자동차 부품은 HS code 8708이하 6digit의 14개 품목으로 하였으며, 수출점유율, MCA, IEB등을 통하여 수출경쟁력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독일은 중국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에 압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독일보다는 다소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였으나 870840 품목만큼은 독일보다 높은 수출경쟁력을 확보 하였고 독일과 비슷한 수출경쟁력 수준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었다. 다른 국가들의 수출경쟁력이 향상되는 것에 비해 한국은870880, 870893, 870894가 다른 품목에 비해 경쟁력을 갖고 있으나 비교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전반적으로 중국에서 자동차부품산업의 수출경쟁력이 하락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미미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 한국의 주력 품목 이였던 870899에서 수출경쟁력을 역전하면서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의 경쟁력이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즉 한국은 중국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독일과 일본에 비해 경쟁력이 부족한 편이며 그나마도 미국에 추격당하고 있는 입장이다. 이에 중국시장에서 한국의 부품수출경쟁력의 제고가 매우 시급하다고 할 수 있으며 경쟁력 제고의 방향도 전기차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는데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

Why it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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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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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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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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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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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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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자동차부품시장의 잠재력이 큰 중국을 중심으로 주요수출국가인 독일, 일본, 한국, 미국의 품목별 수출경쟁력을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현재 한국의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변화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의 자동차 부품은 HS code 8708이하 6digit의 14개 품목으로 하였으며, 수출점유율, MCA, IEB등을 통하여 수출경쟁력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독일은 중국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에 압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독일보다는 다소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였으나 870840 품목만큼은 독일보다 높은 수출경쟁력을 확보 하였고 독일과 비슷한 수출경쟁력 수준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었다. 다른 국가들의 수출경쟁력이 향상되는 것에 비해 한국은870880, 870893, 870894가 다른 품목에 비해 경쟁력을 갖고 있으나 비교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전반적으로 중국에서 자동차부품산업의 수출경쟁력이 하락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미미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 한국의 주력 품목 이였던 870899에서 수출경쟁력을 역전하면서 비교 대상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전반적으로 모든 품목의 경쟁력이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즉 한국은 중국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독일과 일본에 비해 경쟁력이 부족한 편이며 그나마도 미국에 추격당하고 있는 입장이다. 이에 중국시장에서 한국의 부품수출경쟁력의 제고가 매우 시급하다고 할 수 있으며 경쟁력 제고의 방향도 전기차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는데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

Key concepts: Business, Chinese market, International trade, Industrial organization, International economics, China, Economics,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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