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Health & WelfareRequires access

The Effects of the College Life Stress on the Mental Health of Health University College Students

Eun-Yeong Yu, Hee-Young Choi, Il-So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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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일반적인 특성과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2019년 5월 1일부터 15일 까지 G광역시에 소재한 2개 대학의 보건계열 대학생 520명에게 구조화된 설문지를 바탕으로 조사하였다. 응답이 미비한 대상을 제외한 최종 493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일반적인 특성과 정신건강과의 관계에서는 성별, 학과만족도, 건강상태, 경제 상태에서 유의하게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활 스트레스의 하위 요인과 정신건강과의 상관분석은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셋째,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정신건강은 부(-)적 영향을 나타났고, 대학생활 스트레스 하위요인으로 친구와의 관계, 가치관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 교수와의 관계, 학업의 문제가 정신건강과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계열 대학생은 졸업 후 보건의료 관련 업무에 종사해야 하므로 보다 적극적인 정신 및 신체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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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일반적인 특성과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2019년 5월 1일부터 15일 까지 G광역시에 소재한 2개 대학의 보건계열 대학생 520명에게 구조화된 설문지를 바탕으로 조사하였다. 응답이 미비한 대상을 제외한 최종 493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일반적인 특성과 정신건강과의 관계에서는 성별, 학과만족도, 건강상태, 경제 상태에서 유의하게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활 스트레스의 하위 요인과 정신건강과의 상관분석은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셋째,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정신건강은 부(-)적 영향을 나타났고, 대학생활 스트레스 하위요인으로 친구와의 관계, 가치관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 교수와의 관계, 학업의 문제가 정신건강과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계열 대학생은 졸업 후 보건의료 관련 업무에 종사해야 하므로 보다 적극적인 정신 및 신체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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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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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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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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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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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일반적인 특성과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2019년 5월 1일부터 15일 까지 G광역시에 소재한 2개 대학의 보건계열 대학생 520명에게 구조화된 설문지를 바탕으로 조사하였다. 응답이 미비한 대상을 제외한 최종 493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일반적인 특성과 정신건강과의 관계에서는 성별, 학과만족도, 건강상태, 경제 상태에서 유의하게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활 스트레스의 하위 요인과 정신건강과의 상관분석은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셋째,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정신건강은 부(-)적 영향을 나타났고, 대학생활 스트레스 하위요인으로 친구와의 관계, 가치관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 교수와의 관계, 학업의 문제가 정신건강과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계열 대학생은 졸업 후 보건의료 관련 업무에 종사해야 하므로 보다 적극적인 정신 및 신체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Key concepts: Mental health, Psychology, Stress (linguistics), Medical education, Gerontology, Applied psychology, Medicine, Psychia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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