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etical Review of Sarcopenia for Effective Elderly Coaching
Kijin Kim, Hongsoo Kim
Abstract
Kijin Kim, Hongsoo Kim
Abstract
근 감소증의 진단과 예방 및 완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요약해 보면, 진단항목으로는 전체 근육량과 사지근육량을 활용하며, 사지근육량을 신장의 제곱, 체중 및 BMI로 각각 나눈 값을 활용하는데, 주로 남자는 7.23 kg/m² 미만, 여자는 5.67 kg/m² 미만을 지표로 활용한다. 악력과 의자에서 일어서기, 신체기능요인으로는 걷기속도를 주로 활용하는데, 악력지표로 남자는 27 kg 미만, 여자는 16 kg 미만을 활용한다. 사지 근육량은 남자는 20대 중반에 최고치를 나타낸 후 감소추세를 나타내며, 여자는 20대에서 40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완만한 최고치를 유지하여, 남자가 더욱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근육량과 근력의 감소율은 20대 이후 계속적인 증가하며, 근력은 80세를 기준으로 급격하게 감소한다. 한국인 남자는 전체 근육량과 사지 근육량이 30대 중반부터 감소추세를 나타내며, 60세부터 더욱 현저하게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여자는 30세부터 50세까지 일정하게 유지한 후 50대 중반이후 서서히 감소하며, 70대중반이후 다소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내는데, 남자보다 더욱 완만한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남자는 사지 근육량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눌 경우 40대 중반부터 급격한 감소를 나타내며, 여자는 사지 근육량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눌 경우 70세 이후부터 현저하게 감소한다. 근 감소증은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을 비롯한 다중 질환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하며, 골다공증, 골절, 낙상, 정신건강 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근 감소증 방지 및 처치를 위한 운동트레이닝은 단백질 동화 호르몬의 증가, 항산화효소 활성도의 증가, 염증 감소, 근육의 인슐린 감수성 증가, 단백질 합성의 증가 등을 가져우며 저하운동이 기본적으로 활용되며, 유산소운동 및 평형운동의 복합운동이 효과적이다. 아울러 운동트레이닝을 통한 근 감소증의 보다 효율적인 처치를 위해서는 단백질의 추가섭취를 포함한 영양학적 접근방법을 병행할 필요성이 있다.
OpenAlex reports 1 citations for this work. Citation counts describe recorded attention and do not establish research quality.
A contribution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Method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Findings are not separately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Limitation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Application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근 감소증의 진단과 예방 및 완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요약해 보면, 진단항목으로는 전체 근육량과 사지근육량을 활용하며, 사지근육량을 신장의 제곱, 체중 및 BMI로 각각 나눈 값을 활용하는데, 주로 남자는 7.23 kg/m² 미만, 여자는 5.67 kg/m² 미만을 지표로 활용한다. 악력과 의자에서 일어서기, 신체기능요인으로는 걷기속도를 주로 활용하는데, 악력지표로 남자는 27 kg 미만, 여자는 16 kg 미만을 활용한다. 사지 근육량은 남자는 20대 중반에 최고치를 나타낸 후 감소추세를 나타내며, 여자는 20대에서 40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완만한 최고치를 유지하여, 남자가 더욱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근육량과 근력의 감소율은 20대 이후 계속적인 증가하며, 근력은 80세를 기준으로 급격하게 감소한다. 한국인 남자는 전체 근육량과 사지 근육량이 30대 중반부터 감소추세를 나타내며, 60세부터 더욱 현저하게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여자는 30세부터 50세까지 일정하게 유지한 후 50대 중반이후 서서히 감소하며, 70대중반이후 다소 빠른 감소추세를 나타내는데, 남자보다 더욱 완만한 감소추세를 나타낸다. 남자는 사지 근육량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눌 경우 40대 중반부터 급격한 감소를 나타내며, 여자는 사지 근육량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눌 경우 70세 이후부터 현저하게 감소한다. 근 감소증은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을 비롯한 다중 질환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하며, 골다공증, 골절, 낙상, 정신건강 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근 감소증 방지 및 처치를 위한 운동트레이닝은 단백질 동화 호르몬의 증가, 항산화효소 활성도의 증가, 염증 감소, 근육의 인슐린 감수성 증가, 단백질 합성의 증가 등을 가져우며 저하운동이 기본적으로 활용되며, 유산소운동 및 평형운동의 복합운동이 효과적이다. 아울러 운동트레이닝을 통한 근 감소증의 보다 효율적인 처치를 위해서는 단백질의 추가섭취를 포함한 영양학적 접근방법을 병행할 필요성이 있다.
Key concepts: Sarcopenia, Coaching, Medicine, Physical therapy, Gerontology, Physical medicine and rehabilitation, Psychology, Internal medi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