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Requires access

Effects of Blueberry Ethanol Extract on Improvement of Constipation in an Animal Model Treated with Bifidobacterium bifidum

Jiwon Kim, Yoenju An, Jeong Yoon Lee, Woojin Jun, Yoo‐Hy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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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Bifidobacterium bifidum과 블루베리 30% 에탄올 추출물(VC30)을 동시 급여하였을 때 장내 운동 개선 효과 및 loperamide 유도 변비 동물모델에서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변비개선 효과에 관해 알아보았다. VC30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275.12±2.97 ㎎ GAE/g으로 B. bifidum의 성장에 저해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주령의 Balb/c 수컷 마우스를 대조군인 NCont군, B. bifidum을 급여한 Cont군, B. bifidum을 VC30 저농도와 고농도로 급여한 4군으로 나누어 실험하였다. 대조군과 비교하여 B. bifidum 급여군은 16% 소화관 이동 거리의 증가를 보였으며(P<0.05) VC30 급여군도 대조군에 비해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나(P<0.05), B. bifidum 급여군과의 유의적 차이는 없었다. 변비개선 효과를 검토하기 위하여 SD 수컷 래트에 대조군을 제외하고 loperamide 5 ㎎/㎏ BW로 변비를 유발하였으며, 변비 유발 3일 전부터 VC30 및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실험동물군은 대조군, loperamide로 변비 유발한 음성대조군, VC30 저농도군 및 고농도군의 총 4군으로 모든 군에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변비 유발군인 음성대조군의 체중은 가장 높았으며, 특히 VC30 저농도군과 유의적 차이가 있었다(P<0.05). 변의 양에서는 food intake로 나누어 보정한 결과, 음성대조군인 변비 유발군보다 VC30 고농도군에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으며, 변의 개수에서는 VC30 저농도 및 고농도군 모두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이러한 결과는 B. bifidum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VC30을 급여했을 때 장 통과시간의 단축과 변의 개수 및 양적인 증가 등의 효과로 변비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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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Bifidobacterium bifidum과 블루베리 30% 에탄올 추출물(VC30)을 동시 급여하였을 때 장내 운동 개선 효과 및 loperamide 유도 변비 동물모델에서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변비개선 효과에 관해 알아보았다. VC30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275.12±2.97 ㎎ GAE/g으로 B. bifidum의 성장에 저해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주령의 Balb/c 수컷 마우스를 대조군인 NCont군, B. bifidum을 급여한 Cont군, B. bifidum을 VC30 저농도와 고농도로 급여한 4군으로 나누어 실험하였다. 대조군과 비교하여 B. bifidum 급여군은 16% 소화관 이동 거리의 증가를 보였으며(P<0.05) VC30 급여군도 대조군에 비해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나(P<0.05), B. bifidum 급여군과의 유의적 차이는 없었다. 변비개선 효과를 검토하기 위하여 SD 수컷 래트에 대조군을 제외하고 loperamide 5 ㎎/㎏ BW로 변비를 유발하였으며, 변비 유발 3일 전부터 VC30 및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실험동물군은 대조군, loperamide로 변비 유발한 음성대조군, VC30 저농도군 및 고농도군의 총 4군으로 모든 군에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변비 유발군인 음성대조군의 체중은 가장 높았으며, 특히 VC30 저농도군과 유의적 차이가 있었다(P<0.05). 변의 양에서는 food intake로 나누어 보정한 결과, 음성대조군인 변비 유발군보다 VC30 고농도군에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으며, 변의 개수에서는 VC30 저농도 및 고농도군 모두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이러한 결과는 B. bifidum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VC30을 급여했을 때 장 통과시간의 단축과 변의 개수 및 양적인 증가 등의 효과로 변비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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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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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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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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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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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본 연구는 Bifidobacterium bifidum과 블루베리 30% 에탄올 추출물(VC30)을 동시 급여하였을 때 장내 운동 개선 효과 및 loperamide 유도 변비 동물모델에서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변비개선 효과에 관해 알아보았다. VC30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275.12±2.97 ㎎ GAE/g으로 B. bifidum의 성장에 저해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주령의 Balb/c 수컷 마우스를 대조군인 NCont군, B. bifidum을 급여한 Cont군, B. bifidum을 VC30 저농도와 고농도로 급여한 4군으로 나누어 실험하였다. 대조군과 비교하여 B. bifidum 급여군은 16% 소화관 이동 거리의 증가를 보였으며(P<0.05) VC30 급여군도 대조군에 비해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나(P<0.05), B. bifidum 급여군과의 유의적 차이는 없었다. 변비개선 효과를 검토하기 위하여 SD 수컷 래트에 대조군을 제외하고 loperamide 5 ㎎/㎏ BW로 변비를 유발하였으며, 변비 유발 3일 전부터 VC30 및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실험동물군은 대조군, loperamide로 변비 유발한 음성대조군, VC30 저농도군 및 고농도군의 총 4군으로 모든 군에 B. bifidum을 급여하였다. 변비 유발군인 음성대조군의 체중은 가장 높았으며, 특히 VC30 저농도군과 유의적 차이가 있었다(P<0.05). 변의 양에서는 food intake로 나누어 보정한 결과, 음성대조군인 변비 유발군보다 VC30 고농도군에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으며, 변의 개수에서는 VC30 저농도 및 고농도군 모두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이러한 결과는 B. bifidum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VC30을 급여했을 때 장 통과시간의 단축과 변의 개수 및 양적인 증가 등의 효과로 변비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ey concepts: Bifidobacterium bifidum, Loperamide, Food science, Chemistry, Medicine, Bifidobacterium, Lactobacillus,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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