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IK 후 관찰된 각막돌출증 2례
김태경, 주천기
Abstract
김태경, 주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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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도근시 교정에 레이저각막절삭가공성형술(Laser Assisted In Situ Keratomileusis, LASIK)이 유용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근시교정수술 자체가 각막의 두께를 감소시켜서 각막을 편평하게 만드는 방법임으로 각막의 형태가 병적인 상태로 변할 소지가 있다. 이런 LASIK의 안전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심한 임상적 관찰 및 각막형태의 추적검사등 충분한 술전 검사가 이루어져야 하고, 잔여각막두께를 충분히 고려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들은 LASIK 후 장기간 각막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돌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경험으로 더 얇은 잔여각막두께에서도 각막형태가 유지될 수 있다고 결론 지어질 때까지 최소한 250㎛의 중심부 잔여각막두께를 남겨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 연구에서는 LASIK 전에는 각막돌출증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미흡하여 LASIK을 시행하였으나, LASIK 후 각막형태검사상 특징적인 각막돌출증의 소견이 미흡하여 LASIK을 시행하였으나, LASIK 후 각막형태검사상 특징적인 각막돌출증의 소견이 관찰된 2예를, 근시교정술 전과 수술 상의 주의점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한안지 40:846~85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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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도근시 교정에 레이저각막절삭가공성형술(Laser Assisted In Situ Keratomileusis, LASIK)이 유용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근시교정수술 자체가 각막의 두께를 감소시켜서 각막을 편평하게 만드는 방법임으로 각막의 형태가 병적인 상태로 변할 소지가 있다. 이런 LASIK의 안전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심한 임상적 관찰 및 각막형태의 추적검사등 충분한 술전 검사가 이루어져야 하고, 잔여각막두께를 충분히 고려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들은 LASIK 후 장기간 각막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돌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경험으로 더 얇은 잔여각막두께에서도 각막형태가 유지될 수 있다고 결론 지어질 때까지 최소한 250㎛의 중심부 잔여각막두께를 남겨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 연구에서는 LASIK 전에는 각막돌출증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미흡하여 LASIK을 시행하였으나, LASIK 후 각막형태검사상 특징적인 각막돌출증의 소견이 미흡하여 LASIK을 시행하였으나, LASIK 후 각막형태검사상 특징적인 각막돌출증의 소견이 관찰된 2예를, 근시교정술 전과 수술 상의 주의점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한안지 40:846~852, 1999).
Key concepts: LASIK, Keratomileusis, Medicine, Ophthalmology, Optometry, Corn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