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발표논문집Requires access

Feeding 방법 변경 후 신경외과 중환자실의 EN 부작용 발생률 비교

이경은, 공영애, 박선경, 이승수, 류승완, 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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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배경 및 목적: 중환자 치료에서 영양지원은 매우 중요한 치료 방침 중의 하나이며 소화관의 기능이 정상적인 경우 흡인의 위험이 없다면 경장영양의 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하지만 경장영양을 지원하는 데 있어 aspiration, diarrhea, constipation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해결책이 모색되어야 한다. 2008년 ‘대구 시내 종합병원 중환자실의 경관유동식 공급 실태 조사’에서 Feeding 방법의 92.3%가 Bolus feeding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부작용 감소를 위한 방법 중 한 가지로 Feeding방법을 Bolus feeding에서 Intermittent feeding으로 변경을 하고 그 결과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0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본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한 환자 중 5일 이상 경장영양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경장영양 시작 후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및 vomiting, 위잔여량, aspiration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aspiration의 경우 단독으로 측정하기는 어려워 경장영양 시작 후 pneumonia 진단을 받은 환자를 조사하였으며 위잔여량의 경우 여러 guideline이 있지만 본원에서 기준으로 삼고 있는 50ml를 기준으로 하였다. 경장영양 시작 전부터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vomiting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 pneumonia 및 호흡기 질환 문제를 진단 받은 환자는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그 결과 Bolus feeding군 26명, Intermittent feeding 군 26명으로 대상자는 총 52명이었고 중환자실 기록지를 분석하였다. 결과 및 결론: 조사 결과, Bolus feeding군과 Intermittent feeding군 두 군 간의 diarrhea 발생률 15.4%에서 7.7%, constipation 발생률 46.2%에서 34.6%, pneumonia 발생률 38.5%에서 19.2%로 감소하였다. 반면에 nausea 및 vomiting 발생률은 7.7%로 두 군 간에 동일하였고 위잔여량 50ml 이상인 경우에는 오히려 0%에서 7.7%로 증가하였다. 하지만 유의성검사에서 모두 P>0.05이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각 군의 대상자가 너무 적은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며 좀 더 장기적인 관리, 추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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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목적: 중환자 치료에서 영양지원은 매우 중요한 치료 방침 중의 하나이며 소화관의 기능이 정상적인 경우 흡인의 위험이 없다면 경장영양의 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하지만 경장영양을 지원하는 데 있어 aspiration, diarrhea, constipation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해결책이 모색되어야 한다. 2008년 ‘대구 시내 종합병원 중환자실의 경관유동식 공급 실태 조사’에서 Feeding 방법의 92.3%가 Bolus feeding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부작용 감소를 위한 방법 중 한 가지로 Feeding방법을 Bolus feeding에서 Intermittent feeding으로 변경을 하고 그 결과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0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본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한 환자 중 5일 이상 경장영양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경장영양 시작 후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및 vomiting, 위잔여량, aspiration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aspiration의 경우 단독으로 측정하기는 어려워 경장영양 시작 후 pneumonia 진단을 받은 환자를 조사하였으며 위잔여량의 경우 여러 guideline이 있지만 본원에서 기준으로 삼고 있는 50ml를 기준으로 하였다. 경장영양 시작 전부터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vomiting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 pneumonia 및 호흡기 질환 문제를 진단 받은 환자는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그 결과 Bolus feeding군 26명, Intermittent feeding 군 26명으로 대상자는 총 52명이었고 중환자실 기록지를 분석하였다. 결과 및 결론: 조사 결과, Bolus feeding군과 Intermittent feeding군 두 군 간의 diarrhea 발생률 15.4%에서 7.7%, constipation 발생률 46.2%에서 34.6%, pneumonia 발생률 38.5%에서 19.2%로 감소하였다. 반면에 nausea 및 vomiting 발생률은 7.7%로 두 군 간에 동일하였고 위잔여량 50ml 이상인 경우에는 오히려 0%에서 7.7%로 증가하였다. 하지만 유의성검사에서 모두 P>0.05이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각 군의 대상자가 너무 적은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며 좀 더 장기적인 관리, 추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Why it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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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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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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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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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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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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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배경 및 목적: 중환자 치료에서 영양지원은 매우 중요한 치료 방침 중의 하나이며 소화관의 기능이 정상적인 경우 흡인의 위험이 없다면 경장영양의 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하지만 경장영양을 지원하는 데 있어 aspiration, diarrhea, constipation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해결책이 모색되어야 한다. 2008년 ‘대구 시내 종합병원 중환자실의 경관유동식 공급 실태 조사’에서 Feeding 방법의 92.3%가 Bolus feeding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부작용 감소를 위한 방법 중 한 가지로 Feeding방법을 Bolus feeding에서 Intermittent feeding으로 변경을 하고 그 결과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0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본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한 환자 중 5일 이상 경장영양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경장영양 시작 후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및 vomiting, 위잔여량, aspiration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aspiration의 경우 단독으로 측정하기는 어려워 경장영양 시작 후 pneumonia 진단을 받은 환자를 조사하였으며 위잔여량의 경우 여러 guideline이 있지만 본원에서 기준으로 삼고 있는 50ml를 기준으로 하였다. 경장영양 시작 전부터 diarrhea, constipation, nausea, vomiting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 pneumonia 및 호흡기 질환 문제를 진단 받은 환자는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그 결과 Bolus feeding군 26명, Intermittent feeding 군 26명으로 대상자는 총 52명이었고 중환자실 기록지를 분석하였다. 결과 및 결론: 조사 결과, Bolus feeding군과 Intermittent feeding군 두 군 간의 diarrhea 발생률 15.4%에서 7.7%, constipation 발생률 46.2%에서 34.6%, pneumonia 발생률 38.5%에서 19.2%로 감소하였다. 반면에 nausea 및 vomiting 발생률은 7.7%로 두 군 간에 동일하였고 위잔여량 50ml 이상인 경우에는 오히려 0%에서 7.7%로 증가하였다. 하지만 유의성검사에서 모두 P>0.05이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각 군의 대상자가 너무 적은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며 좀 더 장기적인 관리, 추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Key concepts: Diarrhea, Constipation, Vomiting, Medicine, Nausea, Bolus (digestion), Aspiration pneumonia, Anesth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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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ing 방법 변경 후 신경외과 중환자실의 EN 부작용 발생률 비교 — Research Paper | ScholarL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