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Glycol과 Diethylene Glycol의 자연발화 특성과 활성화에너지에 관한 연구
김정훈, 최재욱
Abstract
김정훈, 최재욱
Abstract
자연발화 특성은 가연성물질의 취급 및 화재예방을 위한 중요한 인자이다. 본 연구는 ASTM D2155식 발화온도 측정장치를 사용하여 Ethylene Glycol (EG)과 Diethylene Glycol (DEG)의 자연발화 특성 및 활성화에너지를 고찰하였다. 최소자연발화온도의 경우 EG는 시료량 75~160 ㎕의 범위에서 434 ℃를 구하였고 DEG는 시료량 130~150 ㎕의 범위에서 387 ℃를 측정 하였다. 또한 시료량 140 ㎕에서 순간발화온도를 측정한 결과 EG는 579 ℃, DEG는 569 ℃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에서 측정된 발화온도와 발화지연시간의 측정값을 Semenov 방정식으로부터 최소자승법에 의하여 활성화 에너지를 구한 결과 EG는 25.41 Kcal/mol, DEG는 14.07 Kcal/mol을 구하였으며 DEG의 최소자연발화온도, 순간발화온도 및 활성화에너지가 EG보다 낮아 자연발화의 위험성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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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화 특성은 가연성물질의 취급 및 화재예방을 위한 중요한 인자이다. 본 연구는 ASTM D2155식 발화온도 측정장치를 사용하여 Ethylene Glycol (EG)과 Diethylene Glycol (DEG)의 자연발화 특성 및 활성화에너지를 고찰하였다. 최소자연발화온도의 경우 EG는 시료량 75~160 ㎕의 범위에서 434 ℃를 구하였고 DEG는 시료량 130~150 ㎕의 범위에서 387 ℃를 측정 하였다. 또한 시료량 140 ㎕에서 순간발화온도를 측정한 결과 EG는 579 ℃, DEG는 569 ℃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에서 측정된 발화온도와 발화지연시간의 측정값을 Semenov 방정식으로부터 최소자승법에 의하여 활성화 에너지를 구한 결과 EG는 25.41 Kcal/mol, DEG는 14.07 Kcal/mol을 구하였으며 DEG의 최소자연발화온도, 순간발화온도 및 활성화에너지가 EG보다 낮아 자연발화의 위험성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Key concepts: Diethylene glycol, Ethylene glycol, Materials science, Chemistry, Polymer chemistry, Organic chemi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