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한국항공경영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Requires access

무인기 실용화 연구동향 및 요소기술 연구

김도현

Open publisher page 0 citations

Abstract

전 세계적으로 드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인기 제작 및 운용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물류업, 촬영, 감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그 운용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ICAO는 무인기 운용의 안전성 확립을 위해 2011년 “Unmanned Aircraft System (UAS)“를 통하여 비분리된(non-segregated) 공역 및 공항에서의 무인기 통합운용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무인기 운용에 대한 ICAO 정책 개발을 독려하였고, EASA(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도 무인기시스템(UAS) 감항인증을 위한 정책서인 “EASA policy statement : airworthiness-certification of Unmanned Aircraft Systems (UAS)”를 2013년에 발행하였다. 미국은 국제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그동안 FAA가 갖고 있던 무인기 COA(Certificate of Authorization) 절차를 유지하면서 2015년 민간 무인기의 국가공역 통합운영을 위한 밑그림을 내 놓은 상태이다. ICAO, FAA, EASA 등이 구상하고 있는 무인기 수준은 “유인기와 동일한 정도의 안전수준(Equivalent Level of Safety)” 로, 이를 위해 시스템 개발, 설계 및 인증(감항인증)에 관한 기술적인 문제와 무인기 운용단계에서 안전성보장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국제사회가 무인기 표준화를 마련하는 시점에 맞추어 이를 제도화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 무인기 운용을 대비하여 제도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무인기 시장의 활성화 및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로드맵을 구상해 보고자 한다.

About this research paper

What this paper is about

전 세계적으로 드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인기 제작 및 운용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물류업, 촬영, 감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그 운용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ICAO는 무인기 운용의 안전성 확립을 위해 2011년 “Unmanned Aircraft System (UAS)“를 통하여 비분리된(non-segregated) 공역 및 공항에서의 무인기 통합운용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무인기 운용에 대한 ICAO 정책 개발을 독려하였고, EASA(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도 무인기시스템(UAS) 감항인증을 위한 정책서인 “EASA policy statement : airworthiness-certification of Unmanned Aircraft Systems (UAS)”를 2013년에 발행하였다. 미국은 국제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그동안 FAA가 갖고 있던 무인기 COA(Certificate of Authorization) 절차를 유지하면서 2015년 민간 무인기의 국가공역 통합운영을 위한 밑그림을 내 놓은 상태이다. ICAO, FAA, EASA 등이 구상하고 있는 무인기 수준은 “유인기와 동일한 정도의 안전수준(Equivalent Level of Safety)” 로, 이를 위해 시스템 개발, 설계 및 인증(감항인증)에 관한 기술적인 문제와 무인기 운용단계에서 안전성보장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국제사회가 무인기 표준화를 마련하는 시점에 맞추어 이를 제도화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 무인기 운용을 대비하여 제도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무인기 시장의 활성화 및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로드맵을 구상해 보고자 한다.

Why it matters

A significance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Key contribution

A contribution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Method / approach

Method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Main findings

Findings are not separately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Limitations

Limitation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Applications

Application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Available abstract

전 세계적으로 드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인기 제작 및 운용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물류업, 촬영, 감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그 운용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ICAO는 무인기 운용의 안전성 확립을 위해 2011년 “Unmanned Aircraft System (UAS)“를 통하여 비분리된(non-segregated) 공역 및 공항에서의 무인기 통합운용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무인기 운용에 대한 ICAO 정책 개발을 독려하였고, EASA(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도 무인기시스템(UAS) 감항인증을 위한 정책서인 “EASA policy statement : airworthiness-certification of Unmanned Aircraft Systems (UAS)”를 2013년에 발행하였다. 미국은 국제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그동안 FAA가 갖고 있던 무인기 COA(Certificate of Authorization) 절차를 유지하면서 2015년 민간 무인기의 국가공역 통합운영을 위한 밑그림을 내 놓은 상태이다. ICAO, FAA, EASA 등이 구상하고 있는 무인기 수준은 “유인기와 동일한 정도의 안전수준(Equivalent Level of Safety)” 로, 이를 위해 시스템 개발, 설계 및 인증(감항인증)에 관한 기술적인 문제와 무인기 운용단계에서 안전성보장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국제사회가 무인기 표준화를 마련하는 시점에 맞추어 이를 제도화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 무인기 운용을 대비하여 제도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무인기 시장의 활성화 및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로드맵을 구상해 보고자 한다.

Key concepts: Airworthiness, Aeronautics, Certification, Aviation safety, Aviation, Certificate, Engineering, Computer science

Back to paper searchBrowse research topicsOriginal source
무인기 실용화 연구동향 및 요소기술 연구 — Research Paper | ScholarL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