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Open access

원저 :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에서의 혈중 Insulin과 C-peptide의 변화

이화영, 김광조, 김천중, 김병익, 전우규, 이만호, 정을순, 이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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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연구배경 : 갑상선 호르몬이 인슐린과 C-peptide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 상반된 결과들이 많다. 방법 : 저자들은 1989년 3월부터 1992년 4월 사이에 본병원 내과에 입원한 정상대조군 14예와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 19예에서 경구적 당부하후에 공복시, 1시간 및 2시간에 각각 혈청 C-peptide, 혈청 인슐린, 혈당치 및 C-peptide/인슐린비를 측정하였다. 결과 : 1) 혈청 C-peptide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공복시에는 정상대조군과 유사하였으나 당부하 2시간에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5). 2) 혈청 인슐린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해 공복시보다는 당부하후 1시간, 2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3) 혈당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시 당부하 1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4) C-peptide/인슐린비는 양군에서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에서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할 때 혈청C-peptide 및 혈청 인슐린의 충분한 분비에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증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혈청 C-peptide와 혈청 인슐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기인되는 대사율의 저하에 의한 결과로 추정되나 앞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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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 호르몬이 인슐린과 C-peptide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 상반된 결과들이 많다. 방법 : 저자들은 1989년 3월부터 1992년 4월 사이에 본병원 내과에 입원한 정상대조군 14예와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 19예에서 경구적 당부하후에 공복시, 1시간 및 2시간에 각각 혈청 C-peptide, 혈청 인슐린, 혈당치 및 C-peptide/인슐린비를 측정하였다. 결과 : 1) 혈청 C-peptide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공복시에는 정상대조군과 유사하였으나 당부하 2시간에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5). 2) 혈청 인슐린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해 공복시보다는 당부하후 1시간, 2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3) 혈당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시 당부하 1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4) C-peptide/인슐린비는 양군에서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에서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할 때 혈청C-peptide 및 혈청 인슐린의 충분한 분비에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증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혈청 C-peptide와 혈청 인슐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기인되는 대사율의 저하에 의한 결과로 추정되나 앞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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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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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 갑상선 호르몬이 인슐린과 C-peptide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 상반된 결과들이 많다. 방법 : 저자들은 1989년 3월부터 1992년 4월 사이에 본병원 내과에 입원한 정상대조군 14예와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 19예에서 경구적 당부하후에 공복시, 1시간 및 2시간에 각각 혈청 C-peptide, 혈청 인슐린, 혈당치 및 C-peptide/인슐린비를 측정하였다. 결과 : 1) 혈청 C-peptide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공복시에는 정상대조군과 유사하였으나 당부하 2시간에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5). 2) 혈청 인슐린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해 공복시보다는 당부하후 1시간, 2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3) 혈당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시 당부하 1시간에 의미있게 증가되었다(p<0.05). 4) C-peptide/인슐린비는 양군에서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에서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군에서 정상대조군과 비교할 때 혈청C-peptide 및 혈청 인슐린의 충분한 분비에도 불구하고 혈당치가 증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혈청 C-peptide와 혈청 인슐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기인되는 대사율의 저하에 의한 결과로 추정되나 앞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Key concepts: C-peptide, Peptide, Medicine, Insulin, Internal medicine, Biochemistry,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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