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Open access

소화성궤양 및 Mallory-Weiss 증후군 출혈에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의 국소주사에 의한 지혈 효과

정문관, 최종화, 김태년, 현명수, 이헌주,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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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1986년 11월에서 1989년 10월까지 상부위장관 출혈증세로 내원한 환자중 응급내시경검사상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많은 소화성궤양과 Mallory-Weiss tear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반복 국소주사하여 지혈효과 및 재출혈 방지효과에 대해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출혈부위는 위궤양 93예, 십이지장궤양 62예, Mallory-Weiss tear 5예, 변연부궤양 1예였다. 2) 내시경으로 관찰된 출혈 양상은 활동성 출혈이 6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가 97예였으며, 활동성 출혈은 spurting하는 경우가 30예(arterial jet-ting 14예, pulsating 16예), oozing하는 경우가 3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는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이 53예이고 혈괴부착은 44예였다. 3) 활동성 출혈이 있는 경우는 전예에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 후 지혈시킬 수 있었다. 4) 영구 지혈을 위해서 arterial jetting 2.8회, pulsating 2.4회, oozing 1.5회,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인 경우 1.9회, 혈괴부착인 경우 2회의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가 요구되었다. 5) 재출혈은 spurting bleeding 30예중 5예(16.7%) oozing 34예중 3예(8.8%), 궤양 기저부에 혈과노출이 되어 있는 53예중 1예(1.9%), 혈관부착되어 있는 44예중 5예(11.4%)에서 발생하였다. 6) 재출혈한 14예중 9예는 반복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용액 국소주사로 영구 지혈이 되었지만 spurting bleeding 2dP, oozing 1예, 궤양 기저부에 혈괴부탁 2예는 지혈 실패로 수술하였다. 7) 지혈실패한 5예중 1예는 간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경우였고 그외 4예는 반복적인 궤양으로 인해 충분한 양의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주사 할 수 없었던 경우였다. 8)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 주사를 이용한 지혈요법을 시행하지 않았던 1985년 11월부터 1986년 10까지 소화성 궤양과 Mallory-Weiss tear로 인한 출혈로 응급실로 내원한 65예중 25예(38.5%)에서 지혈과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요법이 요구되었지만 국소주사로 지혈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수술요법 빈도를 1.9∼2.4%로 줄일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처치방법이 간단하고 경제적 부담이 많지 않은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이용한 국소주사가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높은 소화성궤양 출혈과 Mallory-Weiss tear 환자에서 출혈을 지혈시키고 재출혈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치료의 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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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paper is about

1986년 11월에서 1989년 10월까지 상부위장관 출혈증세로 내원한 환자중 응급내시경검사상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많은 소화성궤양과 Mallory-Weiss tear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반복 국소주사하여 지혈효과 및 재출혈 방지효과에 대해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출혈부위는 위궤양 93예, 십이지장궤양 62예, Mallory-Weiss tear 5예, 변연부궤양 1예였다. 2) 내시경으로 관찰된 출혈 양상은 활동성 출혈이 6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가 97예였으며, 활동성 출혈은 spurting하는 경우가 30예(arterial jet-ting 14예, pulsating 16예), oozing하는 경우가 3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는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이 53예이고 혈괴부착은 44예였다. 3) 활동성 출혈이 있는 경우는 전예에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 후 지혈시킬 수 있었다. 4) 영구 지혈을 위해서 arterial jetting 2.8회, pulsating 2.4회, oozing 1.5회,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인 경우 1.9회, 혈괴부착인 경우 2회의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가 요구되었다. 5) 재출혈은 spurting bleeding 30예중 5예(16.7%) oozing 34예중 3예(8.8%), 궤양 기저부에 혈과노출이 되어 있는 53예중 1예(1.9%), 혈관부착되어 있는 44예중 5예(11.4%)에서 발생하였다. 6) 재출혈한 14예중 9예는 반복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용액 국소주사로 영구 지혈이 되었지만 spurting bleeding 2dP, oozing 1예, 궤양 기저부에 혈괴부탁 2예는 지혈 실패로 수술하였다. 7) 지혈실패한 5예중 1예는 간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경우였고 그외 4예는 반복적인 궤양으로 인해 충분한 양의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주사 할 수 없었던 경우였다. 8)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 주사를 이용한 지혈요법을 시행하지 않았던 1985년 11월부터 1986년 10까지 소화성 궤양과 Mallory-Weiss tear로 인한 출혈로 응급실로 내원한 65예중 25예(38.5%)에서 지혈과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요법이 요구되었지만 국소주사로 지혈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수술요법 빈도를 1.9∼2.4%로 줄일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처치방법이 간단하고 경제적 부담이 많지 않은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이용한 국소주사가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높은 소화성궤양 출혈과 Mallory-Weiss tear 환자에서 출혈을 지혈시키고 재출혈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치료의 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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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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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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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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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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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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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abstract

1986년 11월에서 1989년 10월까지 상부위장관 출혈증세로 내원한 환자중 응급내시경검사상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많은 소화성궤양과 Mallory-Weiss tear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반복 국소주사하여 지혈효과 및 재출혈 방지효과에 대해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출혈부위는 위궤양 93예, 십이지장궤양 62예, Mallory-Weiss tear 5예, 변연부궤양 1예였다. 2) 내시경으로 관찰된 출혈 양상은 활동성 출혈이 6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가 97예였으며, 활동성 출혈은 spurting하는 경우가 30예(arterial jet-ting 14예, pulsating 16예), oozing하는 경우가 34예였고, 최근 출혈 흔적이 있는 경우는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이 53예이고 혈괴부착은 44예였다. 3) 활동성 출혈이 있는 경우는 전예에서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 후 지혈시킬 수 있었다. 4) 영구 지혈을 위해서 arterial jetting 2.8회, pulsating 2.4회, oozing 1.5회, 궤양 기저부의 혈관노출인 경우 1.9회, 혈괴부착인 경우 2회의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혼합용액 국소주사가 요구되었다. 5) 재출혈은 spurting bleeding 30예중 5예(16.7%) oozing 34예중 3예(8.8%), 궤양 기저부에 혈과노출이 되어 있는 53예중 1예(1.9%), 혈관부착되어 있는 44예중 5예(11.4%)에서 발생하였다. 6) 재출혈한 14예중 9예는 반복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용액 국소주사로 영구 지혈이 되었지만 spurting bleeding 2dP, oozing 1예, 궤양 기저부에 혈괴부탁 2예는 지혈 실패로 수술하였다. 7) 지혈실패한 5예중 1예는 간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경우였고 그외 4예는 반복적인 궤양으로 인해 충분한 양의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주사 할 수 없었던 경우였다. 8)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solution을 국소 주사를 이용한 지혈요법을 시행하지 않았던 1985년 11월부터 1986년 10까지 소화성 궤양과 Mallory-Weiss tear로 인한 출혈로 응급실로 내원한 65예중 25예(38.5%)에서 지혈과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요법이 요구되었지만 국소주사로 지혈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수술요법 빈도를 1.9∼2.4%로 줄일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처치방법이 간단하고 경제적 부담이 많지 않은 hypertonic saline-epinephrine 용액을 이용한 국소주사가 출혈하고 있거나 재출혈의 위험성이 높은 소화성궤양 출혈과 Mallory-Weiss tear 환자에서 출혈을 지혈시키고 재출혈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치료의 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Key concepts: Hypertonic saline, Epinephrine, Tonicity, Medicine, Saline, Anesthesia,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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