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Requires access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human papillomavirus 16 DNA and clinicopathological prognostic factors in cervical cancer patients

이은숙, 정대훈, 김주란, 이대심, 김미성, 조유경, 변정미, 박영미, 김영남, 정철회, 이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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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목적: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human papillomavirus (HPV) DNA 상태를 확인하여 자궁경부암의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혈청 HPV 16 DNA의 임상적인 중요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산부인과에 내원한 환자들 중 자궁경부에 HPV16 감염된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 17명, 자궁경부에 HPV 16 감염된 편평상피세포암종으로 진단받고 치료 받은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혈청 HPV 16 DNA 상태를 HPV 16 specific E6 primer를 제작하여 PCR을 이용하여 확인한 후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자궁경부 병변의 정도에 따른 혈청 HPV 16 DNA 상태를 확인한 결과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들에서는 혈청에서 HPV16 DNA 가 검출되지 않았으나, 자궁경부암 환자의 경우 총 65명 중 17명 (26.2%)에서 혈청 HPV 16 DNA가 검출되었다. 혈청에서의 HPV 16 DNA 검출은 환자의 나이 (P=0.0071), 혈청 SCC 항원 (P=0.0034), 종양의 크기 (P=0.0029), 임상적 병기(P<0.0001), 간질 침범의 정도 (P=0.0048), 조직 절단면의 종양세포 침범 (P=0.0008) 및 림프절 전이 (P=0.0040)와 연관이 있었다. 결론: 자궁경부암 환자에서의 혈청 HPV 16 DNA 양성 소견은 임상병리학적 예후인자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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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human papillomavirus (HPV) DNA 상태를 확인하여 자궁경부암의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혈청 HPV 16 DNA의 임상적인 중요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산부인과에 내원한 환자들 중 자궁경부에 HPV16 감염된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 17명, 자궁경부에 HPV 16 감염된 편평상피세포암종으로 진단받고 치료 받은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혈청 HPV 16 DNA 상태를 HPV 16 specific E6 primer를 제작하여 PCR을 이용하여 확인한 후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자궁경부 병변의 정도에 따른 혈청 HPV 16 DNA 상태를 확인한 결과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들에서는 혈청에서 HPV16 DNA 가 검출되지 않았으나, 자궁경부암 환자의 경우 총 65명 중 17명 (26.2%)에서 혈청 HPV 16 DNA가 검출되었다. 혈청에서의 HPV 16 DNA 검출은 환자의 나이 (P=0.0071), 혈청 SCC 항원 (P=0.0034), 종양의 크기 (P=0.0029), 임상적 병기(P<0.0001), 간질 침범의 정도 (P=0.0048), 조직 절단면의 종양세포 침범 (P=0.0008) 및 림프절 전이 (P=0.0040)와 연관이 있었다. 결론: 자궁경부암 환자에서의 혈청 HPV 16 DNA 양성 소견은 임상병리학적 예후인자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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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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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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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human papillomavirus (HPV) DNA 상태를 확인하여 자궁경부암의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혈청 HPV 16 DNA의 임상적인 중요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산부인과에 내원한 환자들 중 자궁경부에 HPV16 감염된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 17명, 자궁경부에 HPV 16 감염된 편평상피세포암종으로 진단받고 치료 받은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혈청 HPV 16 DNA 상태를 HPV 16 specific E6 primer를 제작하여 PCR을 이용하여 확인한 후 임상병리학적인 예후인자들과 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자궁경부 병변의 정도에 따른 혈청 HPV 16 DNA 상태를 확인한 결과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들에서는 혈청에서 HPV16 DNA 가 검출되지 않았으나, 자궁경부암 환자의 경우 총 65명 중 17명 (26.2%)에서 혈청 HPV 16 DNA가 검출되었다. 혈청에서의 HPV 16 DNA 검출은 환자의 나이 (P=0.0071), 혈청 SCC 항원 (P=0.0034), 종양의 크기 (P=0.0029), 임상적 병기(P<0.0001), 간질 침범의 정도 (P=0.0048), 조직 절단면의 종양세포 침범 (P=0.0008) 및 림프절 전이 (P=0.0040)와 연관이 있었다. 결론: 자궁경부암 환자에서의 혈청 HPV 16 DNA 양성 소견은 임상병리학적 예후인자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Key concepts: DNA, Cervical cancer, Primer (cosmetics), Human papillomavirus, Medicine, Cancer, Virology, On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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