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THE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PEDTATRIC DENTISTRYOpen access

A Retrospective Study of the Pattern and Treatment of Traumatic Dental Injury to Primary and Permanent Teeth

Yujeong Kim, Seonmi Kim, Namki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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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치아 외상의 양상과 외상 후 초진 시기의 지연이 치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ì•Œì•„ë³´ê³ ìž, 2009ë „ 1월부터 2013ë „ 12월까지 ì „ë‚¨ëŒ€í•™êµ 치과병원 소아치과에 치아 외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378ëª (외상 치아 940개)을 대상으로 기록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외상의 빈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2ë°° 더 높았다. ì „ì²´ 외상의 원인은 넘어짐(36.5%)이 가장 ë§Žì•˜ê³ , ìƒì• ì¤‘ì ˆì¹˜(66.9%)가 가장 많이 영향을 받았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외상 ìœ í˜•ì€ 아탈구(43.9%)ì˜€ê³ , 영구치에서는 단순 ì¹˜ê´€íŒŒì ˆ(30.9%)이었다. ì „ì²´ 환자의 10%만이 외상 후 1시간 이내에 치과에 내원하였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초진 시 처치는 경과관찰(53.2%)ì´ì—ˆê³ , 영구치는 근관치료(27.3%)였다. 영구치에서 초진 시기의 경과에 따라 근관치료 비율은 증가하였다. 이는 외상 후 초진 시기가 늦어질수록 치수가 ìƒí™œë ¥ì„ 잃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ì•Œë ¤ì¤€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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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치아 외상의 양상과 외상 후 초진 시기의 지연이 치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ì•Œì•„ë³´ê³ ìž, 2009ë „ 1월부터 2013ë „ 12월까지 ì „ë‚¨ëŒ€í•™êµ 치과병원 소아치과에 치아 외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378ëª (외상 치아 940개)을 대상으로 기록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외상의 빈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2ë°° 더 높았다. ì „ì²´ 외상의 원인은 넘어짐(36.5%)이 가장 ë§Žì•˜ê³ , ìƒì• ì¤‘ì ˆì¹˜(66.9%)가 가장 많이 영향을 받았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외상 ìœ í˜•ì€ 아탈구(43.9%)ì˜€ê³ , 영구치에서는 단순 ì¹˜ê´€íŒŒì ˆ(30.9%)이었다. ì „ì²´ 환자의 10%만이 외상 후 1시간 이내에 치과에 내원하였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초진 시 처치는 경과관찰(53.2%)ì´ì—ˆê³ , 영구치는 근관치료(27.3%)였다. 영구치에서 초진 시기의 경과에 따라 근관치료 비율은 증가하였다. 이는 외상 후 초진 시기가 늦어질수록 치수가 ìƒí™œë ¥ì„ 잃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ì•Œë ¤ì¤€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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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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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치아 외상의 양상과 외상 후 초진 시기의 지연이 치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ì•Œì•„ë³´ê³ ìž, 2009ë „ 1월부터 2013ë „ 12월까지 ì „ë‚¨ëŒ€í•™êµ 치과병원 소아치과에 치아 외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378ëª (외상 치아 940개)을 대상으로 기록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외상의 빈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2ë°° 더 높았다. ì „ì²´ 외상의 원인은 넘어짐(36.5%)이 가장 ë§Žì•˜ê³ , ìƒì• ì¤‘ì ˆì¹˜(66.9%)가 가장 많이 영향을 받았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외상 ìœ í˜•ì€ 아탈구(43.9%)ì˜€ê³ , 영구치에서는 단순 ì¹˜ê´€íŒŒì ˆ(30.9%)이었다. ì „ì²´ 환자의 10%만이 외상 후 1시간 이내에 치과에 내원하였다. ìœ ì¹˜ì—ì„œ 가장 흔한 초진 시 처치는 경과관찰(53.2%)ì´ì—ˆê³ , 영구치는 근관치료(27.3%)였다. 영구치에서 초진 시기의 경과에 따라 근관치료 비율은 증가하였다. 이는 외상 후 초진 시기가 늦어질수록 치수가 ìƒí™œë ¥ì„ 잃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ì•Œë ¤ì¤€ë‹¤.

Key concepts: Medicine, Dentistry, Retrospective cohort study, Orthodontics,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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