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의 영양생화학적 연구 - Aniline이 유도한 간 독성에 미치는 진달래 화분의 영향 -
권정숙, 조수열, 정형재, Jong‐Min Park, 허근
Abstract
권정숙, 조수열, 정형재, Jong‐Min Park, 허근
Abstract
진달래 화분의 해독 작용을 연구할 목적으로 aniline을 model 약물로 하여 간 조직에 대한 병태 생리학적 동태를 대사 효소의 활성과 관련지어 검토하였다. 진달래 화분 각 추출물을 투여한 군이 대조군에 비해 간 aniline hydroxylase의 활성이 증가되었으며, 진달래 화분 물 추출물 투여에 의한 간 aniline hydroxylase 활성 증가를 동력학적인 측면에서 관찰하였을 때 Km치는 변하지 않았으나 Vmax가 증가하는 점으로 보아 본 효소의 단백 합성이 촉진될 결과라고 사료된다. 또한 aniline만 투여한 군에 비해 진달래 화분 각 추출물을 투여한 실험군이 aniline의 혈중 농도와 간 손상을 현저히 감소시켰고, 이러한 작용한 물 추출물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이로써 진달래 화분 투여에 의한 aniline의 간독성 예방 효과는 진달래 화분 추출물에 의한 간 aniline hydroxylase의 활성증가와 관련되어 나타난 것으로 사료되어진다.
A significance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A contribution statement is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record.
Method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Findings are not separately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Limitation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Application details are not available in the OpenAlex metadata.
진달래 화분의 해독 작용을 연구할 목적으로 aniline을 model 약물로 하여 간 조직에 대한 병태 생리학적 동태를 대사 효소의 활성과 관련지어 검토하였다. 진달래 화분 각 추출물을 투여한 군이 대조군에 비해 간 aniline hydroxylase의 활성이 증가되었으며, 진달래 화분 물 추출물 투여에 의한 간 aniline hydroxylase 활성 증가를 동력학적인 측면에서 관찰하였을 때 Km치는 변하지 않았으나 Vmax가 증가하는 점으로 보아 본 효소의 단백 합성이 촉진될 결과라고 사료된다. 또한 aniline만 투여한 군에 비해 진달래 화분 각 추출물을 투여한 실험군이 aniline의 혈중 농도와 간 손상을 현저히 감소시켰고, 이러한 작용한 물 추출물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이로써 진달래 화분 투여에 의한 aniline의 간독성 예방 효과는 진달래 화분 추출물에 의한 간 aniline hydroxylase의 활성증가와 관련되어 나타난 것으로 사료되어진다.
Key concepts: Aniline, Aniline Compounds, Chemistry, Organic chemistry